ABOUT US
회사소개삶의 가치를 높이고, 마지막 선택을 존중합니다.
GREETING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성우웰라이프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그제야 함께했던 시간을 돌아보고
고마움과 그리움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문득 이런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살아 있을 때 전할 수는 없을까?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고, 미안했던 마음을 전하고, 평생 마음속에 품었던 꿈을 이루며,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하나의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가족은 슬픔을 감당할 겨를도 없이 장례 절차와 비용, 서로 다른 의견을 마주합니다. 고인을 온전히 추모해야 할 시간이 때로는 혼란과 갈등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떠난 뒤의 추모를 넘어, 살아 있는 날의 존중으로.
이러한 생각에서 성우웰라이프의 새로운 생애문화, 엔디아(ENDIA)가 시작되었습니다.
엔디아는 Ending과 Dialogue의 결합으로, 삶의 마지막을 이야기하는 대화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죽음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미뤄두었던 소망을 실현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뜻을 존중받는 삶입니다.
성우웰라이프가 만들고 싶은 미래는 분명합니다.
살아 있는 동안 충분히 사랑하고, 하고 싶었던 일을 실현하며,
마지막까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엔디아를 만들고 성우웰라이프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한 사람의 삶이 끝나는 순간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순간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성우웰라이프는 삶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성우웰라이프 대표 조경민
